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센터소개

  • 미취학
    30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700
     명
  • 초등학생 고학년
    700
     명
  • 중학생 이상
    720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가족의 또 다른 이름 그룹홈

아동그룹홈은 아동학대와 가족의 해체를 경험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소규모(7인 이하) 아동복지시설입니다. 시설아동이라는 낙인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간판 없는 평범한 가족의 모습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살아가고 있어요. 0세부터 18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각자 '가족'이라는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아동그룹홈은 아이들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많은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안정을 위해 사회복지사 3명이 24시간 교대근무로 운영되지만, 시간을 쪼개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찾는데에도 끈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그룹홈을 위한 '협의회'를 만들어 함께 돕고 살아가고 있어요.

저희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전국의 아동 그룹홈들이 하나로 모인 단체입니다. 그룹홈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보호아동을 위한 양육지원과 모금활동에 아이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최대한 아이들의 인권을 지키는 데에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하나하나의 그룹홈 아이들을 돕는 연결다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