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육아원-자립준비청년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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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아동양육시설(보육원),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의미함. 보호시설 아동의 경우 22년부터 만 18세가 아닌 만 24세까지 보호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 곧장기부에서는 퇴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 설정하였으며, 생계 상황에 따라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함.

용진육아원은 현재 미취학 5세부터 24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 양육시설입니다. 저희 용진육아원은 지역적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경계선의 농촌에 위치하여 문화적 혜택이 전혀 되지 않기도 하고, 후원자 개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후원자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코로나 19의 여파인지 찾아오던 후원자님들의 발길이 많이 끊겨 후원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아동 양육시설은 다양한 아이들이 생활하는 또 다른 집입니다. 아픔이 있는 아이들이기에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원받은 간식은 아이들의 세대에 나누어 주어 공동생활에서의 행복을 함께하고, 아동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전지는 장난감 이용 시 사용, 생활용품은 아동 개개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계층 시설아동들이 웃음과 행복, 기쁨이 넘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에게 지원되는 후원이 허탈하지 않게 이 아동들도 베풀 수 있는 아동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육아원 아동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잘 전달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종료 후 바쁘게 살아가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