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집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4
     명
  • 초등학교 고학년
    0
     명
  • 중학생 이상
    0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경기 화성시에 있는 천사의집 공동생활가정입니다. 남자아이들 시설로 2019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아이들은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천사의 집에 입소하는 아이들은 가정의 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입소하는 아이들에게 천사의집에서는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아동의 올바른 성장과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과 요구에 맞추어 보호 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시설입니다.

천사의집은 아동에 대한 개별서비스가 가능하며 그로 인하여 또래 관계 및 대안관계 형성이 이루어질 수 있고, 가정의 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를 맺음으로써 사회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아동의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뭔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천사의집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의 욕구 또한 다양하여 시설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이들의 심리적인 치료와 행동발달, 학습지원 , 문화체험 등... 여러 부분의 지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