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네집

센터소개

  • 중학생 이상
    5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안녕하세요 2009년부터 공동생활가정으로 시작하여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그룹홈인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수산나네 집입니다. 주변 이혼가정, 미혼모 가정, 조손가정 등 아이들이 방임으로 인하여 제대로 된 교육과 기본적인 생활 보호를 받지 못한 아동을 위하여, 건강한 가정과 같은 분위기에서 성장하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에 이바지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존재로 키우기 위해 설립된 시설입니다.

현재 입소된 아동 중 지적장애 아동들과 아동 학대로 인하여 들어온 아동과 친부모의 사정으로 키우기 어려운 아동들도 있습니다. 아동들을 위해서 많은 힘을 쓰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생계비로 욕구 해결이 어려워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아동들을 위해 끊임없이 곁에서 응원해 주고 노력해 주는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계십니다. 아이들이 많이 웃을 수 있게 더욱 더 노력하고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저희 시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