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애육원-자립준비청년

센터소개

  • 미취학
    9
     명
  • 초등학교 저학년
    5
     명
  • 초등학교 고학년
    16
     명
  • 중학생 이상
    20
     명
자립준비청년

아동양육시설(보육원),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의미함. 보호시설 아동의 경우 22년부터 만 18세가 아닌 만 24세까지 보호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 곧장기부에서는 퇴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 설정하였으며, 생계 상황에 따라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함.

안녕하십니까,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광주애육원입니다. 저희 시설은 현재 학대, 방임, 가정해체 등의 사유로 원가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요보호아동 50명이 7집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입니다.

아동양육시설은 정책적으로 아동의 퇴소 후 5년을 모니터링을 하며 아동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 시설은 현재 약 22명의 퇴소 아동들을 사후관리 하면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시설 아동들은 원가정의 문제로 시설에 입소한 만큼 퇴소 후에도 시설의 지원 외에는 의지할 곳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나이 이기에 스스로 일상생활을 꾸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요. 갓 취업을 했지만 사회생활은 어렵고, 대학생이 되었지만 경제적, 사회적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책임이 점점 커져만 가는 고충이 있습니다.

샴푸나 화장지 같은 생필품 구입, 속옷과 계절의류 및 신발 구입 등 일반가정의 아동들에게는 평범한 지출들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이 되기에 곧장기부의 후원이 더욱 반갑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을 후원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