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림원-자립준비청년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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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아동양육시설(보육원),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의미함. 보호시설 아동의 경우 22년부터 만 18세가 아닌 만 24세까지 보호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 곧장기부에서는 퇴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 설정하였으며, 생계 상황에 따라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함.

향림원은 아동 양육시설로 1953년 8월 1일, 전쟁고아들을 위한 가정의 역할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주체적인 삶을 통해 퇴소 후 사회적,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재능과 욕구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림원은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가는 곳' 이란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고, 멘토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고 이끌어 주며 매일매일을 시끌벅적하면서도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동양육시설의 최종 목적은 아동들이 온전한 자립을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아동들에게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자립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고 있지만, 퇴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사회로 첫발을 내디딜 때 세상의 벽에 부딪히더라도 사회에 감사함을 알고 받은 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청년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어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