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동물사랑

센터소개

  • 유기동물
    380
     명
유기동물

도로ㆍ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유자등이 없이 배회하거나 내버려진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 (출처: 동물보호법 제2조 제3항)

행동하는동물사랑은 2012년 파주지역 내 공고된 안락사 대상 유기동물들에게 입양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자원봉사자들로 발족 된 비영리 민간 동물보호 단체 입니다.
현재까지도 모든 운영진은 순수 봉사직이며, 보호소 관리 필요한 최소한의 인력(직원)을 두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파주 쉼터에서 중대형견 380여마리 보호중이며, 쉼뜰, 입양뜰, 연계병원 및 위탁처 포함 총 500여 마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 공고 후 )안락사 죽음 앞에 놓인 아이들을 구조하고, 국내입양, 해외입양, 임시보호를 통해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혹여 지병, 노령, 장애, 심한 경계심 등으로 가족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생이 다 할 때까지 보호하며 관리하는 등 민간보호소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수익활동을 전혀 할 수 없는 (법인이 아닌) 공익단체로 시,지자체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으며 오직 100% 순수 후원금에 의존해 운영되야 하는 열악한 민간 보호소 입니다.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진 만큼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그리고 관심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