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신원

센터소개

  • 미취학 아동
    14
     명
  • 초등학생
    11
     명
  • 중학교 이상
    19
     명
보육원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을 입소시켜 보호, 양육 및 취업훈련, 자립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아동양육시설.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1호)

광주영신원은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동복지법 제1조 및 제15조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나 가족과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요보호 아동들에게 최상의 보육환경과 생활여건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훈련하는 시설입니다.

1957년 광주영신원이 시설 인가를 받았으며, 1986년 현재 위치한 용산동으로 시설을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원은 본래 영아양육시설로 인가되어 3세 미만 영아들을 양육하였으나, 2004년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아동양육시설로 전환되었으며, 현재 44명의 아동과 38명의 종사자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본 원은 본관을 포함하여 4개 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5개 숙사는 남자(32명)아이들의 생활하고 있으며, 2개 숙사는 여자(12)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학습, 언어치료, 심리검사, 태권도, 여가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립을 위해 일생생활기술, 사회적기술 등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하여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의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