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을쉼터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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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도로ㆍ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유자등이 없이 배회하거나 내버려진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 (출처: 동물보호법 제2조 제3항)

고양이를 돌보며 길고양이들을 위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드는 감독 부부가 운영하는 쉼터 "고양이 마을" 입니다. 길고양이를 돌보며 버려지거나 아픈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으며 치료 후 장애를 가지거나 입양 가지 못한 아이들이 남아 자연스럽게 쉼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심사숙고하여 꼭 구조가 필요한 동물에 대한 구조만 실시하며 동물과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쉼터에는 여러 사연을 가진 고양이들과 동물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 다리에 탯줄이 묶여 괴사된 채로 버려진 고양이, 작은 상처가 오랫동안 곪아 커져 버려 절단할 수밖에 없던 고양이, 어릴 때 앎은 병으로 뇌성마비를 가진 고양이, 철거촌에서 구조된 뒷다리가 기형인 고양이와 치료 후에도 낫지 않는 구내염을 가진 아이 등의 여러 고양이와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 주인에게 버려져서 6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구조된 토끼까지...현재 45묘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동물들을 돌보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