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정수제 지원 프로젝트

센터소개

  • 로힝야 난민
    800
     명
임팩트(외부)

문제

로힝야 난민들은 열악한 위생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물이 있더라도 오염되어 있어 피부질환과 감염의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여성 난민들은 생리대, 속옷 등을 깨끗한 물로 세척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어, 기본적인 위생조차 지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더욱이 현장의 가장 큰 한계는 '지속적인 지원의 어려움'입니다. 깨끗한 물은 한 번의 지원으로 완전히 해결되지 않으며, 정수제 지원이 중단되면 난민들은 생존을 위해 다시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탁한 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해결 방법

- 로힝야 난민들이 깨끗한 생활용수를 사용하도록 가루형 정수제를 배부합니다.

- 4g의 소량의 정수제로 최대 오염된 2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습니다.

 

기부자님께 전해드릴 소식

로힝야 난민에게 전달된 현장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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