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고양이

센터소개

  • 유기동물
    50
     명
유기동물

도로ㆍ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유자등이 없이 배회하거나 내버려진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 (출처: 동물보호법 제2조 제3항)

하나고 쉼터는 2019년 7월에 성남재개발철거 지역에서 죽어가던 아이들을 구조한 약 50마리 아이들로 이루어 고양이 쉼터이며 홀로 운영 중입니다. 그중에 반 정도인 고양이들이 노묘인데다가 중증구내염·신부전. 만성호흡기. 심장병을 앓고 있습니다. 병원치료&약과보조제 그리고 생식과 처방식 사료 등으로 아픈 아이들을 홀로 케어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려우며 병원비 미수금은 이천만 원정도 있고 개인 빚도 상당히 많습니다. 또한 재개발 지역 공원 쪽에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 여전히 사료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