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비타민

센터소개

  • 인원수
    1
     명
저소득가정아동

저소득층은 일반적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중위소득 30%~50%이하), 차상위 계층(중위소득 50% 이하)을 의미함. 곧장기부의 경우 중위소득 80% 이하 일 경우 저소득 대상으로 설정함. (사각지대 대상 지원을 위해 해당 기준으로 설정함.)

이웃들과의 소중한 연결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우리 '나비얌'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케어받을 사람이 없어서 등등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도 누구나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결식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곳에 손길을 건네고자 하는 '착한가게' 사장님들의 따스한 마음이 있는데요. 나비얌은 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부나 자원봉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는 소셜벤처 플랫폼 "나비얌”입니다.

어린이들이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할 때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은 정부 지원금이 충전된 아동급식카드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나 패스투푸드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나이이기에,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고 눈치를 보며 밥을 먹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에 정부에서 아동급식카드가 만들어진 이후로, 아이들에게 아동급식카드만 보여주면 무료로 식사를 나눠주시려는 사장님들이 많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들께서는 선한영향력가게 팻말을 달고 홍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무료로 진행하다 보니 “얼만큼 받아가도 되는 거지?” 아이들이 직접 방문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같이 식당을 방문하게 되면 더욱 카드를 꺼내기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나비얌이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을 “제대로”, “투명하게” 전달하고자 모바일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비얌은 아동급식카드의 낙인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 착한가게를 모바일화한 식사 앱입니다. 현재 약 4,000곳의 착한가게 사장님들과 프랜차이즈가 들어와 계십니다. 또한 약 2,500분의 유저가 들어와 있습니다. 또한 청년문간밥상에서 어플을 통해 무료 식사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더 쉽고 간편하게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우리동네 착한가게 사장님들의 할인과 나눔을 실물 카드에서 모바일화하였습니다.

모금된 금액에 따라 대상 아이들과 지역구, 대상 식당, 인당 지원 금액이 지정되며 확정되면 플랫폼 시스템적으로 '즉시, 바로' 전부 쿠폰화되어 지급됩니다. 아이들이 수령한 이후에는 사용 완료된 내역까지 전부 투명하게 공개되며, 계정 당 1회 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복 수령의 문제도 없습니다. 대상 아이들은 모두 '아동급식카드'를 인증받은 아이들로, 기준에 대한 이슈도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이웃들을 돕고 싶다면, '나비얌'에 동참해 주세요! 함께하는 작은 일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