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천사원

센터소개

  • 미취학 아동
    23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6
     명
  • 초등학교 고학년
    8
     명
  • 중학생
    6
     명
  • 고등학생
    8
     명
  • 대학생 이상
    4
     명
보육원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을 입소시켜 보호, 양육 및 취업훈련, 자립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아동양육시설.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1호)

은평천사원은 1959년 故 윤성렬 목사님이 한국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전쟁고아 5명을 데리고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라는 이야기처럼 헌신과 나눔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이 실현된다고 확신했습니다. 천사원의 모든 일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기초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밀알이 되는 것이 천사원의 사명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통해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믿음 속에서 우리 아이들도 나눔과 베풂을 실천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현재는 갓난아이부터 대학생까지 총 65명의 아동이 선생님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다르고 생김새도 사연도 제각각인 아이들. 좁은 집에 여러 명이 살다 보니 다투고 마음 상하는 일도 더러 있지만, 서로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서로 감싸주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주고 고마운 언니, 누나, 형, 동생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