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함개냥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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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도로ㆍ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유자등이 없이 배회하거나 내버려진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 (출처: 동물보호법 제2조 제3항)

너와함개냥은 유기견이였던 아이들이 반려견이 되기 위해 가족을 기다리는 곳입니다 . 2016년 3월 오픈한 이곳은 오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가족을 만날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또 기회가 생겨 치료를 받게 되어도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 결국 죽게 된 아이들을 보며, 치료 후 케어도 하고 또 입양 가족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생각하다 애견카페형식을 모방하여 만든 공간입니다.

너와함개냥에는 애신동산 노견, 노령묘 친구들(지속적인 치료와 케어가 필요한아이)과 개인 구조로 시보호소로 포획되어 공고 기간이 끝난 아이들, 방치견, 개농장아이들등 여러곳에서 구조된 아이들이 50두 정도 지내고 있습니다. 별도의 모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고 자력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을 구조 케어하고 있지만 SNS와 유튜브 등을 하며 아이들 입양 홍보와 너개냥의 일상들을 공유하고 있어요. 그런 활동을 보고 소수지만 봉사를 와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이들 사료 간식 등의 선물을 보내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일반적인 보호소와 달리 365일 언제나 오픈 형식으로 좀 더 접근성을 가깝게 하여 아이들이 사람과 더 가까워지고 입양도 좀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