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집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
     명
  • 초등학교 고학년
    1
     명
  • 중학생 이상
    3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또하나의집>은 2005년 4월에 설립되어 가정해체, 방임, 폭력, 빈곤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동들을 돕고 있는 맑고 향기로운 집입니다.
다양한 취미와 꿈을 가진 여자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따뜻한 집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이 있습니다. 매일 색색의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그림그리기를 즐기며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표현하는 시간을 즐깁니다.
또한, 미니어처 만들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친구도 있습니다. 작은 세계를 창조하는 데 열정을 쏟으며, 세심한 손길로 다양한 미니어처를 만들어내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 친구는 책 읽기를 좋아해, 필사를 하며 새로운 이야기와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친구는 빵과 커피 만들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학원에서 다양한 레시피를 시도하며, 빵을 만들어 가족들에게, 함께 만든 맛있는 간식을 나누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 입시에 열중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소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친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꿈과 열정을 가진 소녀들이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또하나의집>은 사랑과 우정이 가득한 특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