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우리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
     명
  • 초등학교 고학년
    3
     명
  • 중학생 이상
    1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송파구에 위치한 아동공동생활가정 행복한우리는 지역사회 내 부모의 사망, 이혼, 가출, 가정폭력, 경제적 빈곤 등으로 인해 가정해체위기에 있는 가정에서 보호자가 돌볼 수 없어 방임, 방치 등으로 위기에 처해있는 아동(장기적인 방임으로 지적장애)들을 심리, 정서적 개입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실시되는 중,장기 아동복지시설입니다. 특히 유기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며, 교육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양육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되었다. 특히 입양법이 바뀌면서 관악구의 베이비박스에 유기하는 영아들을 어릴 적부터 육체적, 정서적으로 잘 돌보기 위한 그룹홈을 설립하여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영아들에게 지역사회에서 적절하고 지속적이며 질 높은 서비스가 이루어져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현재 저희 행복한우리 공동생활가정에는 초등 4명과 중등 1명이, 3명의 복지사와 함께 생활하고있으며,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아동들의 의료, 교육(학습지원)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