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산그룹홈

센터소개

  • 미취학
    2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
     명
  • 초등학교 고학년
    0
     명
  • 중학생 이상
    0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꽃동산그룹홈은 2010년 4월 개소한 아동청소년 그룹홈입니다. 대표님 집에서 방임과 학대로 힘들어하는 아동청소년을 데려다가 돌보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룹홈이 시작이 되었고 2010년 4월 정식으로 시설로 신고하였고 정부지원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받고 있습니다. 개소 초기에는 남녀혼합형으로 운영되었지만 세월이 지난 후 여아들만 생활하는 그룹홈으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수많은 아동 청소년들이 어릴 적부터 와서 생활하다가 도중에 원가정으로 돌이간 아동들도 있지만 이곳에 와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호와 양육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자기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 형성하여 만기종료한 아동들도 있습니다. 그룹홈에서 아동들의 개별적인 욕구를 파악하고 심리 정서적인 상태를 파악하여 개별적 맞춤에 맞는 교육과 심리정서 치료를 진행하며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립도래청소년들에게는 자립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자립하여 스스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동들로 하여금 시설이 아닌 가정 같은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안정한 보호를 받으며 사랑의 지지를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아동으로 양육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는 오래 지냈던 아동들이 자립하고 나가서도 명절 때가 되면 찾아와 한 가족처럼 지내다가 다시 자기 일상으로 돌아가 사회일원으로 몫을 잘 감당하는 모습을 볼 때 꽃동산 그룹홈이 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지금은 연령대가 낮은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아동들도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게 하여 자신을 사랑하고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자기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인격자로 키워내기를 소망하는 그룹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