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0
     명
  • 초등학교 고학년
    0
     명
  • 중학생 이상
    3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2014년 6월 24일 안산시의 요청으로 공동생활가정을 설립하여 개인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가정 미라클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2014년 안산의 한 고아원이 없어지면서 갈 곳 없는 아동들이 저희 가정에 전원 조치되면서 중고등학교 남자 아동 6명이 입소하게 되어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한 공간에서 행복하고 비전 있는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2023년 현재 12명의 아동들이 대학교 진학과 사회 직장을 구해 자립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외국인 아동 1명과 내국인 아동 2명 중학교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남자 아동 공동생활가정으로 개인시설에서 나란히사회적협동조합을 지난해에 만들어 2023년부터 미라클랜드지역아동센터, 미라클공동샐활가정, 가치키움터[예정]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아동복지시설을 운영하는 나란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사장을 중심으로 이사와 조합원을 중심으로 아동복지사업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이혼,가출,가정폭력, 경제적빈곤, 사고 사망 등으로인해 가정해체의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로 인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취하게 하고 일정 기간 보호, 교육하여 다시 가정으로의 복귀를 도와주고 여의치 않는 환경 하에서는 아동청소년기의 생활을 책임지면서 사회적 건전하고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시설장 1명 보육사 2명으로 요보호 아동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남자공동생활가정 미라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