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러브캣쉼터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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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도로ㆍ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유자등이 없이 배회하거나 내버려진 동물을 보호하는 시설 (출처: 동물보호법 제2조 제3항)

인사드립니다. ^^ 고양이쉼터 '트루러브캣' 대표 트루맘입니다. 트루러브캣쉼터는 쉼터장 트루맘이 1994년부터 28년간 캣맘으로 살면서 구조한 버려지고 위기에 처한 아이들이 모여 가족이 된 개인 쉼터입니다. 2018년 8월 꿈꿔왔던 고양이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진실한 고양이 사랑을 실천하려는 신념으로 '트루러브캣'으로 이름 짓고 블로그, 카페, 인스타, 틱톡, 밴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보호활동을 위한 tnr과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구조하여 케어하면서 입양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고 동물보호법 개정운동과 개고양이식용반대법 제정에 적극 동참하는 쉼터입니다.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냥이 70여 마리와 쉼터 아이들 50여 마리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캣맘 생활을 하면서 직접 느낀 마음의 글과 사진을 담은 '고양이는 신비로운 마약이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수많은 이야기로 혼자 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많은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참여로 구조해 나갈 수 있음을 항상 잊지 않고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캣맘으로 살면서 여러 아이들을 돌보며 많은 이야기를 기록하고 길고양이들과 버려지고 외면받는 많은 생명들이 어디서든 안전하게 살아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