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눕니다. 이 마음이 더 큰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우리가 서로의 삶에 빛이 되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청밀
미네랄 멀티비타민 올인원 이지 120정24개 (개당 26,800원)
643,200 원
청밀
키즈 멀티비타민 미네랄 60정24개 (개당 25,200원)
604,800 원
청밀
아이오페 스템3 기초화장품 2종 세트24개 (개당 61,000원)
1,464,000 원
청밀
1025 독도 수분 선물 5종 세트24개 (개당 35,000원)
840,000 원
청밀
티 아시아 게살 푸팟퐁 커리 2개입24개 (개당 4,000원)
96,000 원
청밀
티 아시아 비프 마살라 커리 2개입24개 (개당 4,000원)
96,000 원
청밀
티 아시아 비프 키마 커리 2개입24개 (개당 4,000원)
96,000 원
청밀
차오차이 비프 유니 짜장 3개입24개 (개당 6,000원)
144,000 원
청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 3개입24개 (개당 6,000원)
144,000 원
청밀
차오차이 트러플 고기짜장 4개입24개 (개당 8,000원)
192,000 원
청밀
비비고 진한 소고기미역국 4개입24개 (개당 12,800원)
307,200 원
청밀
키즈뮤지엄 펭귄 가족 꼴라주24개 (개당 15,000원)
360,000 원
청밀
모던 소프트 마이크로워싱 향균 침구세트*2개24개 (개당 110,000원)
2,640,000 원
청밀
프리미엄 초고농축 캡슐세제 딥블루 100개입24개 (개당 9,200원)
220,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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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세이버리 2종세트24개 (개당 60,000원)
1,440,000 원
청밀
올 트라이탄 밀폐용기 반찬통 6종24개 (개당 63,000원)
1,512,000 원
청밀
무지 KIT 박스24개 (개당 0원)
0 원
※100원 미만 금액은 재단에서 지원합니다.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says: 2021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여성가족부, 2021)에 따르면 응답 한부모 중 기초보장, 저소득 한부모지원 등 정부 지원을 받는 한부모가구는 54.4%로 지난 조사 결과들과 비교할 때 지원 가구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은 대체로 여러 위기상황에서 원가족 또는 친척이 없거나 관계가 단절되어 경제적 어려움, 심리적 불안, 준비 안 된 양육환경으로 지역사회에서 생활이 어려워, 이미 신용불량자로 시설 입소 시 살림도구도 없이 맨 몸으로 입소하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시설에서 긴급히 지원을 제공하지만, 자립을 준비하며 안정적 자녀 양육기반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며, 자녀가 어린 경우 구직 및 취업이 어려워 정부지원금으로 생활해야 하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입니다. 위기상황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자립을 준비하며 생활하는 한부모가족에게 생활 키트를 지원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에서 자녀와 함께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한부모가족 시설 5개소 24가정]
이리성애모자원 강이정(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부쩍 커버린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현재 저는 하루빨리 시설을 벗어나 우리 가족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일념으로 자활근로에 참여하며 매달 꼬박꼬박 적금을 붓고 있습니다. 탈수급을 목표로 하다 보니 십 원짜리 한 장도 아끼는 것이 몸에 배어, 정작 집안에 필요한 생필품이나 낡은 주방용품을 교체하는 것은 저에게 큰 사치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들이 한창 많이 먹고 꾸밀 나이임에도 엄마의 형편 때문에 늘 참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 키트 구성에 포함된 프라이팬 세트와 밀폐용기는 성장기 아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해줄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자활근로로 거칠어진 제 피부를 위한 화장품까지 포함되어 있어 큰 위로가 됩니다. 이 지원을 발판 삼아 자립의 꿈을 꼭 이루겠습니다.
이리성애모자원 소하은(가명) says: 저는 다섯 살 귀여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현재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인해 외부 근로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오로지 정부 지원금에 의존하며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심한 알레르기가 있어 시판 간식이나 외부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매일 집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만 먹여야 하는데, 오래된 주방 도구들로 요리할 때마다 아이 건강에 해롭지는 않을지 늘 노심초사했습니다. 이번 키트의 테팔 프라이팬과 락앤락 용기가 있다면 아이를 위한 건강식을 훨씬 위생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 부담 때문에 비타민 같은 영양제는 꿈도 못 꿨는데, 아이와 저의 건강을 챙길 소중한 기회가 되어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이리성애모자원 탁채숙(가명) says: 홀로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꿋꿋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최근 제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매달 받는 수급비 대부분을 검사비와 약값 등 병원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생활비가 늘 부족하여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제때 챙겨주지 못하는 미안함이 큽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은 내색하지 않지만, 낡은 침구류를 그대로 사용하는 모습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번 지원 물품 중 포근한 침구 세트는 아이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선물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몸이 아파 끼니를 챙기기 힘들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밀키트와 기초 화장품 등은 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꼭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리성애모자원 진루시아(가명) says: 한국에서 중학생 딸아이를 혼자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엄마입니다. 낯선 타국 땅에서 아이를 홀로 키우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직 딸아이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적응하며 지내왔습니다.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들어가는 교육비와 생활비가 눈에 띄게 늘어났고, 다문화 가정으로서 겪는 경제적 한계 때문에 생활필수품을 구매하는 데에도 늘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주방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꼭 필요했던 좋은 품질의 프라이팬과 음식 보관 용기들은 저희 모녀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생활 물품들은 저희가 한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정성껏 보내주시는 물품들 소중히 사용하며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겠습니다.
이리성애모자원 임여진(가명) says: 저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장애가 있는 엄마로, 이제 막 여섯 살이 된 예쁜 딸과 살고 있습니다. 장애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거동까지 불편하다 보니 아이를 돌봄은 일 외에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평소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도 몸이 마음을 따라주지 않고, 경제적 여유도 없어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거동이 힘들어 장을 보러 나가거나 복잡한 요리를 하는 것이 무척 고된 일인데, 키트에 포함된 밀키트는 저와 아이의 끼니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위생적인 환경 유지를 위한 밀폐용기와 쾌적한 침구 세트는 저희 가정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장애가 있는 엄마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창신모자원 김정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9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15개월이 되었을 때 뇌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홀로 아이를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이별 이후, 오랜 시간 우울감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아이를 위해 다시 일어나야 했습니다. 현재 아이는 6세 때 ADHD 진단을 받아 약물치료와 미술치료를 병행하며 꾸준히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돌봄이 필요해 한동안 일을 쉬어야 했고, 그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24년 모자원에 입소한 이후, 아이와 함께 조금씩 일상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는 11년째 성실히 근무하며 다시 안정된 생활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입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의 치료비와 교육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생활에 필요한 물품 마련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생활 키트 지원을 통해 아이와 함께 조금 더 안정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나눔은 저희에게 단순한 물품 이상의 희망과 용기가 될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창신모자원 김용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남편의 술로 인한 폭력으로 더 이상 아이들을 그 환경에 둘 수 없어, 여섯 아이의 손을 잡고 아무 연고도 없는 서울모자의 집으로 피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전학시키고 낯선 환경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은 막막했지만, 아이들만은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 그곳에서 이혼을 준비하던 중 남편이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되었고, 저와 아이들만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시댁의 시선과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었고, 엄마인 제가 버텨야 아이들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길 시간도 없이 다시 일상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이후 창신모자원으로 옮겨 자립을 준비하며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여섯 아이는 각자의 나이에 맞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춘기를 겪는 아이,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 아직은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한 아이까지 하루하루 상황이 다르게 흘러갑니다. 겉으로는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불안해하고 저에게 기대며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며 저는 더 무너질 수 없었습니다.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간호조무사 공부를 시작했고, 자격증을 취득한 뒤 3년 동안 요양병원에서 근무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환자들을 돌보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일이 저에게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결국 올해 대학에 입학해 간호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평일에는 학교에 다니며 공부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섯 아이의 생활과 교육을 책임지는 일은 생각보다 크고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루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찰 때가 있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 다시 힘을 냅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멈출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삶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조금 더 안정된 삶을 만들어가고 싶고,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아이마다 성향과 생각이 달라 모두를 다 헤아려 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견디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받게 되는 도움은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들과 조금 더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제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신모자원 임서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스러운 아들 ‘동글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동글이는 누구보다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지만, ADHD를 가지고 있어 하루하루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하루는 마치 여러 개의 TV가 동시에 켜져 있는 것처럼 복잡하고 소란스럽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버텨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는 또 행동틱이 있으며, 그 증상은 심한 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아이는 늘 노력하지만, 세상과의 속도가 맞지 않아 자주 넘어지고 상처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부족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커집니다. 특히 아이가 “나는 왜 이럴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할 때면, 그 작은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가슴이 무너집니다. 현재는 증상 완화를 위해 한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병행하고 있어, 아이의 상태를 지켜보는 하루하루가 더욱 조심스럽고 간절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취업을 하여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치료와 돌봄을 병행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치료비와 약값 등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동글이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엄마로서 끝까지 곁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저희 모자가 감당하기에 어려운 부분들이 많지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은 아이에게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큰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가 다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이상 스스로를 탓하지 않도록 응원의 손길을 전해주신다면 저희에게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신모자원 김리은(가명) says: 안녕하세요. 10살 딸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요즘 생활비 부담이 점점 커지면서 식비와 생활용품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줄이기 어려운 지출이 많고 꼭 필요한 부분에서도 아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생활의 여유가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일상만큼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제 몫을 줄이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밀키트나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과 같은 물품 후원은 저희 가정에 꼭 필요한 도움으로 느껴집니다.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덜 수 있어 생활을 이어가는데 한결 수월해지고 마음의 부담도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누군가 저희를 응원해 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현재 저는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목표로 자격증을 준비하며 공부와 생활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여건이 넉넉하지 않아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생활이 조금 더 안정된다면 꾸준히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밀키트와 같은 지원은 시간을 아낄 수 있어 학습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도움을 바탕으로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에 더 힘쓰며, 아이와 함께 안정된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지금의 지원에 기대어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창신모자원 이혜린(가명) says: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아들과 중학교 2학년 딸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아이 아빠의 폭력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한부모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시설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막막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두려움과 걱정이 컸습니다. 지금은 자활근로를 하며 조금씩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의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이들이 검사를 진행했는데, 아들은 IQ 58, 딸은 IQ68이라는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 아들은 ADHD를, 딸은 선택적 함구증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치료와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아이들은 또래보다 학습과 일상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고 상처받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치료와 교육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태로 인해 더 많은 돌봄과 비용이 필요하지만, 아직 수입이 많지도 않고 경제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쓰기도 어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지만, 혼자의 힘으로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고,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생활 키트 소식은 저희 가족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생활 키트를 받게 된다면 물품 구매에 들어갈 비용을 아이들의 치료와 일상을 이어가는 데 사용할 수 있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이윤지(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두 자녀를 양육하며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는 어머니입니다. 이혼 이후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시설 입소를 계기로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현재 식자재마트에서 근로하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한된 소득으로 생계유지와 자녀 양육을 병행하는 데에 많은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두 자녀가 배구부 활동을 하고 있어 정기적인 훈련비와 관련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활필수품 구매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무리한 근로로 인해 만성피로와 면역 저하로 인한 피부질환이 발생하여 건강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생활용품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 양육에 더욱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으며, 건강 회복과 자립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김미정(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어머니로, 전 남편의 심각한 가정폭력으로 인해 저와 자녀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자녀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으나, 언어적 한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매우 힘든 상황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약 9년간 생활하였음에도 여전히 한국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상생활과 자녀 양육, 정보 이용에 많은 제약이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와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두 자녀 다 언어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통영 지역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제한적이어서 굴까는 작업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으나,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해 어깨와 손목, 손가락 관절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고 있어 건강 악화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그럼에도 자녀들의 생활과 미래를 위해 일을 중단할 수 없는 상황으로, 경제적·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생활 키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최소한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 건강을 유지하고 자녀 양육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근로와 한국어 학습을 병행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간절히 기대합니다.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심순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입소하여 생활한 지 3년 차 되는 가정의 어머니입니다. 전 남편의 지속적인 비인격적 언어폭력과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이후 삶의 방향을 잡지 못하던 시기에 시설의 도움을 받아 자녀들과 함께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녀 양육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여전히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특히 전 남편의 폭력에 노출되었던 아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시설 지원 외에도 장기간 심리치료 센터를 이용하고 있어 치료비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긍정적이고 사회성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치료와 양육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여건이 충분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한부모가정에 생활 키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의 치료와 양육에 더 많이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통해 자녀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조정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딸아이는 조울증으로 인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정서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현재는 간호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점차 호전되고 있으나, 여전히 모녀간 관계에서 갈등이 반복되는 등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요양보호사로 3교대 근무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근무 특성상 신체적 피로가 크고 자녀 돌봄과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설에서 생활하며 도움받고 있지만, 생활과 치료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활 키트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가계 부담을 덜고 자녀의 치료와 안정적인 양육에 더 많이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박소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치매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며 두 자녀의 교육과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혼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던 시기에 시설에 입소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과 긴 치료 과정, 그리고 1년이 넘는 요양의 시간을 보내며 삶이 멈춘 듯한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있었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며 다시 일어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다시 요양보호사로 근무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전과 같지 않은 체력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치매 요양병원의 업무 특성상 신체적인 부담이 크고 감정 소모도 많아 건강에 대한 걱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다니는 자녀와, 올해 고3으로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를 위해 일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어머니로서 끝까지 버텨내고 지켜주는 것이 지금 저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 생활 동안 자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생활비와 교육비 부담은 여전히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활 키트 지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제게는 다시 한번 버틸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생활비 부담을 덜고 건강을 유지하며 근로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며, 자녀들의 학업과 미래를 흔들림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오름빌 서나라(가명) says: 안녕하세요. 홀로 두 아이를 품에 안고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있는 엄마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예기치 못한 가정 내 갈등과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위기가 겹치며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어야 했던 심리적 불안과 아픔은 제 가슴에 가장 큰 응어리로 남았고, 현재는 시설의 도움을 받아 심리 치료를 병행하며 조금씩 일상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최근에는 자립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구직 활동 끝에 취업에 성공하여 이번 달부터 첫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다시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이어진 공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아이들과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생활용품과 스스로를 가꿀 화장품조차 마련하기가 여전히 벅찬 실정입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곧장기부 지원은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사회로 다시 나가는 저에게 '할 수 있다'라는 응원이자 우리 가족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상처를 딛고 일어서려는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오름빌 한정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인 예쁜 딸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엄마가 되어 서툰 점도 많았지만, 오직 아이 하나만을 바라보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홀로서기 위해 분투하던 중 전 남자 친구에게 명의도용 피해를 보게 되었고, 현재는 그로 인한 무거운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회생 절차를 밟으며 성실히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아이와 함께 시설에 입소하여 조금씩 저축도 하고, 자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고된 근로와 빠듯한 생계비 속에서,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에는 여전히 현실적인 벽이 높기만 합니다. 특히 바쁜 업무로 인해 아이의 끼니를 정성껏 챙겨주지 못할 때면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이 앞서곤 합니다. 이번 곧장기부를 통해 지원받게 될 밀키트는 쉼 없이 달려온 제게는 소중한 휴식을, 아이에게는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또한 기초 화장품과 생활용품 지원은 저 자신을 돌볼 여유조차 없던 제 일상에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입니다.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시는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 아이와 함께 당당하게 자립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오름빌 하지원(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모자원에서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양육하며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전남편과 이혼하면서 한부모가 되어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면서 매달 정해져 있는 근로소득으로 지출되는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교육비로 지출되는 비용이 부담되어 생활비를 아껴 쓰고 절약하면서 생활할 때 마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이번 곧장기부 생활 키트가 저희 가정에 지원이 된다면 조금이나마 생활비의 부담을 덜고 아이의 교육과 생활에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 도움을 계기로 다시 힘을 내어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먼 훗날 받은 도움을 누군가에게 흘려보낼 수 있는 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오름빌 이효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모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한부모 엄마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연년생 남매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한국에서 정착하게 되었으며 전남편은 결혼생활 동안에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한부모가 되어 혼자 양육과 생계를 감당하며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에도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 2명을 양육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경제적 부담감이 크고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비로 지출되는 경제적 부담감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에게 결핍을 주지 않기 위해 한국어 공부와 생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통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직보다는 생산직으로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곧장기부 생활 키트가 지원 되다면, 다양한 물품이 지원되어 생계 부담을 줄이게 되어 경제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생활 안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오름빌 김희선(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해오름빌에서 생활하면서 고3 딸을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이혼하고 경제적인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면서 자녀 양육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다 보니 생활비, 식비, 교육비 등 기본적인 지출에 대한 부담이 컸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이는 열심히 공부하여 현재 외고를 다니면서 미래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경제적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나, 코로나19 시국에 다니던 병원에서 퇴사하게 되었고, 퇴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위암 2기 판정받고 수술받기도 하였습니다. 수술 이후에 건강 회복을 위해 쉬면서 치료에 집중하였고 온전히 회복한 상태가 아니어서 대체 근무로 근로활동을 유지를 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구매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곧장기부 생활 키트가 저희 가정에 지원된다면 생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절약한 비용으로 아이의 학원비와 교제 구매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의집 박연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행복의집에서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엄마입니다. 지적장애가 있지만, 제 아들을 향한 사랑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들도 발달이 더딘 편이라 재활치료를 받고 있지만, 함께 노력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듣고 큰 기쁨과 감사를 느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품 덕분에 아이와 함께 보다 더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비타민과 짜장이 있어 더욱 행복할 것 같습니다. 치료를 마치고 돌아오면 몸은 지쳐 힘들지만, 아이를 위해 음식을 챙기며 다시 힘을 내곤 합니다. 저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아들을 행복하고 멋진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행복의집 김세정(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행복의집에서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혼자 아이를 돌보는 일이 쉽지 않아 한부모 시설에 입소하게 되었지만, 행복의집에서 지내면서 마음과 몸이 한결 안정되었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도움 덕분에 저와 아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한부모가족 생활 키트 지원사업의 곧장기부를 통해 보내 주실 후원품에 큰 행복을 느낍니다. 특히 기초 화장품세트와 비타민, 그리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는 저희 생활에 큰 힘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다 보면 바쁘거나 지쳐서 식사를 놓칠 때가 있었는데, 밀키트 덕분에 손쉽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비타민은 아이의 건강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되고, 기초 화장품세트는 저에게 작은 선물이자 위로가 될 제 마음까지 따뜻할 것 같습니다. 기부자님의 사랑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물품을 소중히 사용하며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내겠습니다. 기부자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의집 한가람(가명) says: 안녕하세요! 기부자님, 이번에 정말 소중한 기회로 밀키트와 함께 기초 화장품세트, 비타민까지 후원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요즘 이것저것 신경 쓸 일도 많고 바쁘게 지내다 보니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밀키트 덕분에 집에서 근사하고 따뜻한 한 끼를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재료도 신선해서 요리 초보인 저도 어렵지 않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또한 보내주신 비타민은 아이와 저의 건강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기초 화장품세트는 저에게 작은 선물이자 위로가 되어 오랜만에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을 다시 채워주는 따뜻한 선물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부자님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저와 아이가 더 힘을 내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님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의집 배수지(가명) says: 안녕하세요, 기부자님. 저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직장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뜻하지 않게 보이스 피싱 사건에 연루되어 오랜 시간 법정 싸움을 겪고, 5개월간 구치소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건강도 많이 약해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근 출소 후 아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면 다시 힘을 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 센터의 도움으로 간호조무사 공부를 하고 있으며 운전도 배우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생활하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기부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신 기초 화장품세트는 오랜만에 저 자신을 돌볼 기회를 주었고, 비타민은 아이와 저의 건강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밀키트는 바쁜 일상에서도 아이와 함께 맛있고 따뜻한 집밥을 쉽게 준비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기부자님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저와 아이가 다시 용기를 내어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기부자님께서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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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전국 연합체로 1950년 6.25 전쟁으로 인하여 발생된 한부모가족의 보호와 복지,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1955년 창립된 이래 한부모가족의 출산, 양육, 생활지원, 일시지원 등을 통해 자립 준비 및 권익 증진,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는 한부모가족의 복지서비스 향상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전문적인 한부모가족복지서비스 전달체계 현장과 함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단법인 기관입니다. ■ 한부모가족이란?: 한부모가족이란 한부(모)와 미혼자녀로만 구성된 세대로써 부모중 배우자 사망, 이혼, 배우자로부터 유기, 별거, 미혼상태에서의 출산 등으로 한쪽 부모가 없거나, 생사가 분명하지 않는 등 법적, 현실적으로 한쪽 부모가 역할을 할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 한부 또는 한모가 18세 미만(취학시 22세 미만, 병역이행 후 취학중인 경우 군복무기간 가산)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을 의미합니다. 또한 한부모가족지원법에는 (외)조부모가 아동을 양육하는 조손가족까지도 한부모가족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란?: 이혼, 사별, 미혼 및 위기 임신과 출산, 배우자폭력 등에 의해 사회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고, 심리․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한 가운데 취업과 양육, 가사 등의 다중적 부담을 홀로 책임지는 한부모가족에게 안전한 보호와 안정적 양육 및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해주는 사회복지 생활시설입니다.(이용시설인 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포함). 대체로 지역사회내에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이뤄지지 않는 위기상황이거나 경제적 빈곤상황에서 한부모가족은 자녀양육을 포기하지 않고 양육과 자립을 위하여 시설로 입소하며, 입소후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상담과 다양한 지원 등으로 양육, 학업, 각종 교육 또는 경제적 활동 등을 병행하면서 정해진 기간내에 실질적인 자립을 준비하여 퇴소하게 됩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유형으로는 이전의 모자가족, 부자가족,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등의 명칭이었으나, 대상자별 분류로 인한 낙인을 없애고자, 2023년 법개정을 통해 출산지원시설, 양육지원시설, 생활지원시설, 일시지원시설 등으로 시설기능에 따라 분류되고 있습니다. - 출산지원시설: 임신한 한부모와 출산 후(1년 이내) 한부모 및 그 자녀(3세 미만)에게 건강관리, 새로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서비스 집중 지원 - 양육지원시설: 6세 미만 자녀를 동반한 한부모에게 자녀 양육 관련 서비스 집중 지원 - 생활지원시설: 18세 미만(취학 시 22세 미만, 군 복무기간 가산)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출산지원시설 또는 양육지원시설 퇴소자 중 아동을 양육하는 한부모에게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 등을 지원 - 일시지원시설: 배우자의 물리적・정신적 학대로 아동의 건전 양육과 모 또는 부의 건강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가족에게 가족관계 증진 및 법률을 지원 - 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한부모가족에 대한 위기・자립상담 및 문제해결을 지원가정 내 폭력, 위기 상황, 양육·돌봄 부담,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여성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호환경 제공과 함께 상담, 사례관리, 자립·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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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환수 조치에 대한 안내
■ 곧장기부 모금함 운영 과정에 필요한 필수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 기부후기 기간 내 미제출, 혹은 양식에 맞지 않게 제출한 경우
■ 장바구니 신청서 내 작성된 대상 혹은 용도와 다르게 기부금품을 임의로 배분하는 경우
■ 물품 수령 후 물품을 되팔거나 모금 외 목적으로 사용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 곧장기부센터 이용약관 제 12조에 해당하는 경우
곧장기부센터 이용약관 제 12조(기부금 환수 등)
회원이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건전한 기부에 저해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재단은 소명자료를 요청하거나 서비스 이용 중지, 기부금 또는 기부물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1. 회원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에 따라 기부금품 반환을 하여야 하는 경우
2. 재단 측의 시스템상 오류가 발생하여 기부금이 잘못 처리된 경우
3. 회원의 임직원이 범죄행위, 불법행위 또는 그에 따른 혐의로 유관기관에 조사를 받는 경우
4. 기부금 또는 기부물품을 본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5. 허위 내용으로 모금을 한 경우
6. 관련 법령 및 규칙 등을 위반한 경우
7. 본 약관 제8조에 따른 회원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곧장기부는 귀하가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모금함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곧장기부 및 전자적 전송매체(앱 푸시, 이메일, 문자), 외부 홍보매체 등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곧장기부 홈페이지 및 전자적 전송매체, 홍보매체 공개 목적 | 공개되는 항목 | 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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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함 운영을 위한 기관(센터) 정보 공개 -원활한 모금을 위한 모금 마케팅 운영 |
센터명, 대표 전화번호, 고유번호, 아이들 인원, 아이들 소개, 센터 소개글, 담당자 이름, 센터 이미지, 장바구니 소개글, 기부후기 이미지, 기부후기 글 | 재단이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부터 5년까지 |
곧장기부는 기부금품모집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부금품 수령 사실 확인 및 회계 감사를 대비해 기부후기 등록을 필수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부후기 등록 시 첨부되어야 하는 사진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부금품 사진 2. 대표사진 (물품 + 수혜자 손 + 기부자명단 등)
3. 기부자명단 (손글씨 작성 필수) 4. 기부금품 활용사진
| 수집 및 이용 목적 | 수집 항목 | 보유 및 이용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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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장기부 홈페이지 - 곧장기부 마케팅(곧장기부 홍보채널, SNS, 외부 플랫폼 광고, 알림톡 등) 활용 |
기부후기 등록 사진 및 영상 | 재단이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부터 5년까지 |
1. 마감일: 배송완료 후 3일 이내 (기한 엄수)
2. 기부후기 등록
- 기부후기 글 (400자)
- 대표사진 (수령자 손 + 물품 + 기부자명단)
- 기부금품 사진 및 활용 사진 등
- 기부자명단 (손글씨 작성 필수)
※ 모금을 통해 수령한 모든 기부금품 사진 촬영 필수
※ 사진 촬영 시 아이들 얼굴이 나오지 않게 주의
<기부후기 관련 안내>
- 기부후기 제출 조건 미달 시 재작성 필요하며,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이후 추가 모금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제출하신 기부후기는 곧장기부 홈페이지 및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정보를 받는 곳 | 정보를 주는 목적 | 제공하려는 정보 |
|---|---|---|
| 재단법인 행복나눔재단 | 곧장기부 서비스의 이용 및 관리 |
이름, 주소, 연락처, 성별, 생년월일, 가족구성원의 수, 주거지 이미지, 신청 사유
(기부대상자가 14세 미만일 경우) 법정 대리인 이름, 기부대상자와 관계, 연락처 |
재단은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로부터 5년까지 상기 개인정보를 보유합니다.
이 경우에도 귀하가 삭제 요청을 한 경우 삭제됩니다.
※ 귀하는 개인정보의 제공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의를 거부할 경우 원활한 기부 서비스의 제공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