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종합사회복지관_저소득가정아동

센터소개

  • 인원수
    50
     명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1995년 12월 개관 이후 30년 넘게 서울 중랑구 주민과 함께해 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애원복지재단의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따뜻한 서비스·건강한 공동체'를 미션으로 삼고, 주민이 오고 싶고, 주민을 찾아가며, 주민을 연결하는 복지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은 주민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건강·주거 문제 등 일상 속 복합적인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연결합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 주민과 지역사회를 이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동을 위해서 미술, 수학, 피아노 등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창의력과 학습 역량, 정서적 안정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결연후원사업으로 후원자와 저소득 가정 아동을 연결하여 정기적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모든 세대 이웃의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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