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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최민호

해밀지역아동센터는 2009년 2월 개소하여 ,방과 후 청소년 학습지원(영어, 수학, 기초학습) 문화프로그램(독도탐방, 일본탐방, 뮤지컬관람 등), 정서지원(미술치료, 통합예술 등)을 통해 하루 평균 40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돌봐왔습니다. 2016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아동·청소년 통합 지역아동센터로 변경되면서 다양한 계층의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방향을 제시해주고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 계기를 통해 부족한 과목에 대해 학습하고 자신의 꿈과 맞는 대학진학, 취업 등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야간보호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학습능력을 끌어올리고 학습에 결손이 일어나지 않게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안전한 귀가 지도를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을 신청해 반딧불이 수호대 어르신 3명과 귀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야간보호사업을 통해 음악적 활동, 요리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저희 센터를 통해 성장한 청소년들이 자신들도 사회복지를 하고 싶다고 하며 센터의 긴 역사와 같이 많은 사회복지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지금은 다양한 기관에 들어가 분야에 맞는 사회복지 업무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지역아동센터가 정말 아동·청소년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해밀지역아동센터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지며 1층은 100㎡ 크기에 집단프로그램실, 2층은 방 4개로 나뉘어 도서실, 기초학습실, 음악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방지하고자 공기 살균기, 창문형 공기청정기, 자동손 세정제 등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11의 아이는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 15의 아이는 과자를 좋아합니다.
  • 15의 아이는 공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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