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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지사

장현주

일맥원은 1965년 김현장 구세군 사관님이 설립하셨는데 당시 군산시에는 영아원의 부재로 아동 보금자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고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이들을 건강하게 양육하기 위해 일맥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60년대의 군산시는 부산, 인천 다음으로 큰 항구도시였고 미 공군 부대와 전국적으로 꼽힐 큰 공장들이 들어서 있는 공업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군산에 일자리를 찾아 모여들게 되었고 부모가 될 준비도 없었던 미숙함에 버려지거나 가정의 형편이 어려워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기들이 많아져 뒤늦게 설립된 곳입니다.

1990년부터 영아, 육아를 모두 돌볼 수 있는 시설이 되었고, 2004년부터는 일맥원에서 성장한 아동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일맥원의 아동들을 만나보면 하나하나 모두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쁜 아동들임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좋은 이웃이 될 꿈나무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친부모와 헤어져 살수 밖에 없지만 조금도 구김살 없고 모두 나중에 아름다운 가정을 갖겠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 주시고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 1의 아이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 2의 아이는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 3의 아이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 5의 아이는 배드민턴을 좋아합니다
  • 6의 아이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 7의 아이는 뛰어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 10의 아이는 놀이활동을 좋아합니다
  • 15의 아이는 체육활동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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