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집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0
     명
  • 초등학교 고학년
    1
     명
  • 중학생 이상
    4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학대, 방임, 부모의 이혼,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과 같은 장소에서 소규모로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그룹홈)입니다. 현재 대규모 시설보호 위주의 관행이 사회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는 상황에 가정해체, 이혼율의 급증과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에 대한 인식 향상 등으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아동보호 방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대안 중 하나가 가정적 보호형식의 아동그룹홈입니다. 이러한 아동그룹홈은 1960년대부터 시작되어 1990년대에 이르러 새로운 복지수요의 양적, 질적 증대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동보호의 관점에서 통합적 접근 및 정서적 안정, 사회화에 더욱 적합한 보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소규모라는 특성과 지역그룹홈관계자들의 사회적 홍보 미비로 인해 사회적인 관심과 제도화에 있어서 한계를 보여 왔습니다. 현재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약 400여 개의 아동그룹홈은 양적 질적 발전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보다 적절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개별 아동그룹홈과 종사자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화성의 집은 각각 태어나고 자란 곳은 달라도 한 지붕 밑에서 미래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그룹 홈입니다.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추어 보호∙양육하는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입니다. 꿈을 가지고 사는 공간, 행복할 권리가 있는 우리 아이들과 건강한 가정, 건강한 세상,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