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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백진현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주양지역아동센터"입니다. 남한강이 흐르고 영월루 근린공원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주양지역아동센터는 ‘나 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자’ 는 슬로건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주로 5대 의무교육인 보호,교육,문화,정서지원,지역사회연계의 아동복지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양은 장애아동과 비 장애아동들이 함께 손에 손을 잡고 나가는 센터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며 다음 세대에 본보기가 되는 아동들로 자라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한 개의 촛불이 어둠을 밝히지 못하고 여러 개의 촛불이 함께 있을 때 환한 빛을 발하는 것처럼 장애아동과 비 장애아동들이 한 겹이 아닌 삼겹줄이 되어 더욱 단단한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학습위주의 주입식으로 된 교육보다는 마음 밭을 먼저 가꾸는 인성이 좋은 아이들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통해 부정적인 언어 사용을 긍정적인 언어사용으로 바꾸어 네가 있어 행복하고 내가 있어서 기분 좋은 아동센터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햇빛이 되어주고 때로는 그늘막이 되어주어 기쁠 때는 함께 기뻐하고 슬플 때는 함께 슬퍼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나서 건강한 인성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혀지길 소원합니다.

서로에 대한 경쟁심보다는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배려의 생활로 날마다 노력하며 나아가는 센터가 되길 기대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칭찬을 말로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즉각 보상을 주어 칭찬나무에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아동들에게도 더욱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존중하고 아동자치회의와 아동의견 수렴함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 10의 아이는 우쿨렐레를 좋아합니다.
  • 5의 아이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 6의 아이는 피구를 좋아합니다.
  • 4의 아이는 독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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