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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장

김랑희

바다를 사랑한 용감한 고양이네, 이하 ㅡ용감이네, 는, 2018년 4월에 만들어진,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길냥이 카페로, 바깥 생활을 하며 다치거나 아파서.., 구조가 꼭 필요한 아이들을 구조해 치료하고 케어하면서.. 최종적으로 평생의 가족을 찾아 입양 보내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된 쉼터입니다. 현재 용감이네엔, 생후 두 달 된 아기고양이부터 6~7살로 추정되는 성묘까지, 총 46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비용과 병원비 등의 모든 운영비는, 집사의 개인 비용으로 모두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강릉시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가 거의 개 위주의 보호, 관리로 이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고양이만을 위한 공간으로는 거의 영동지역 유일한 고양이 쉼터라 할 수 있는데요. 용감이네 아이들은, 자칭 타칭 '냥덕후' 로 불리는 집사의 아낌 없는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순하고 애교 있는 무릎냥이들로 생활하며, 카페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힐링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용감이네 집사가 사람들에게 듣는 얘기 중, 가장 기분 좋은 말은 '아이들이 한눈에 봐도 사랑 많이 받고 있는 티가 난다'라는 말인데요. 용감이네는 그렇게 사랑 속에서 큰 아이들이.., 육체적 정신적 아픔과 상처를 함께 나누고 치료하는 공간으로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양이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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