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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지사

조영애 선생님

새감마을은 1952년 6.25 전쟁고아를 위한 보육원으로 개원하여 현재 아동 40~45명으로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한 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자.’ 모든 일에 성실하여지자. 기도하며 감사하자‘라는 원훈을 기초로 하여 아동들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고, 가정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한 가족으로서 서로를 아껴주며 각자의 소질을 계발하고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며, 건강하고 성실한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양육하고자 합니다.
  • 35의 아이는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 6의 아이는 조정자동차를 좋아합니다
  • 10의 아이는 킥보드를 좋아합니다
  • 40의 아이는 피자를 좋아합니다
  • 15의 아이는 과일을 좋아합니다
  • 30의 아이는 라면을 좋아합니다
  • 40의 아이는 숲을 좋아합니다
  • 10의 아이는 피아노를 좋아합니다
  • 6의 아이는 미술을 좋아합니다
  • 40의 아이는 치킨을 좋아합니다
  • 40의 아이는 과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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